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 칼럼 > 에이전트 칼럼 > [부동산 가이드] 세리토스와 풀러턴
NewStarRealty.com: 뉴스타 부동산 - 미국 부동산 매매/렌트/리스/LA 아파트

컬럼 모음집

[부동산 가이드] 세리토스와 풀러턴

캐롤 리 2018-09-26 (수) 23:30 21일전 989  
한인들이 살기에는 남가주가 천국이라는 말에 이의를 달 생각은 없다. 다만, 한인 60세 전후의 이민 1세대들이 살기에 가장 좋은 남가주의 구체적인 지역을 꼽으라고 할 때는 망설이게 된다. 과연 한인들에게는 어느 도시가 제일 살기좋은 도시일까?

미국에 이민와서 40년 정도 LA에서 살면서 LA가 지상천국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살아서 천당이 남가주''라고 하는 말은 뉴스타부동산 특강 때도 많이 인용하는 말이다. 그러면 남가주에 퍼져있는 15개의 뉴스타 지사를 대상으로 본다면 과연 어디일까. 필자가 이 지역을 담당해서인지 세리토스 인근에서 풀러턴까지 한인타운 중부지역을 꼽고자 한다. 이유는 이렇다.

우선, 생활이 편하다는 것이다. 한인들은 대부분 LA한인타운과 이런저런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 그래서, 지난여름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의 한인타운 분리안 요구가 불거졌을 때 많은 사람은 심각한 일로 받아들이고 적극 대처했다. 뉴스타부동산은 회사차원에서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의 요구를 ''4·29 폭동'' 만큼이나 위험한 사태로 규정하고 저지에 총력을 다했다. 심지어 우리 회사의 공문서나 단체카톡방에는 ''남가주 전지역 뉴스타 사무실 문을 닫고 집회에 참가하자'' ''시위에 참가하지 않을 사람은 뉴스타를 떠나라'' ''시위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만 아는 사회공헌도가 전혀 없는 사람으로 당신은 세일즈 업계를 떠나라''라는 메시지가 수도 없이 나올 정도로 심각했다.

그만큼 한인타운 구획을 지키는 일을 중요한 것이었고, 그것이 설사 한국땅이 아니라 해도 한국땅에 가깝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런지 오랜지카운티 분들이 정말 반응이 좋았었다. 많은 분들이 투표자 등록을 했고 은혜교회나 사랑의 교회는 발 벗고 나섰다고 보아도 될 정도로 신도와 목사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세리토스와 풀러턴 한인타운 부근을 보면 바다가 가까워서 그런지 공기도 좋고, 산들이 적당히 있어서 인지 경치도 아름답다. 그리고 LA한인타운까지 거리도 가깝고 출퇴근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뉴스타부동산 남문기 회장댁도 풀러턴에 있다. 이유를 물어보니 공기, 학교, LA거리, 경치 좋고, 집값 적당하고, 한국마켓이 많고, 한인들이 많으니까 장사도 잘되고, 뉴스타 15개 오피스 중에 10개는 30분 정도의 거리이니 여기가 남가주 한인타운의 중간지역이 아니겠는라고 한다. 그래서 이민 1세들이 학군과 관계없는 관계로 편리한 곳으로 몰려들 것이기에 6년 전부터 초점을 부에나파크에 두면서 뉴스타 건물을 새로 짓고 광고도 많이 하고 있다고 했다.

요즈음 한인신문 광고를 보면 한인타운과 풀러턴 에이전트들의 광고가 많다. 그리고 사무실 전체적으로 매매율도 아마 이 인근 지역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한번은 오피스 미팅에서 지사장이 이 인근 "주택 매매율이 주 8개 중에 뉴스타가 6개를 매매하였습니다" 라며 발표하는 것을 들었다.

이 정도로 매매 활성화를 가져오고 생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은 생활패턴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새롭게 살 곳을 찾는다면 세리토스, 풀러턴 인근을 강력 추천한다.

▶문의:(714)345-4989


남문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