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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파는 것을 봄이 올때까지 기다리지 말아야 할 이유

엠버 서 2017-11-16 (목) 17:36 7개월전 633  
          “집을 팔고 싶으면 봄에 시작해라.” 이것은 일반인들에게 부동산업계의 모토 쯤으로 생각된다. 즉, 봄에 부동산 시장이 달아 오를 때까지 겨울동안 동면하고 있으라는 말인데 삶이 천태만상이듯 집을 파는 시기도 일정 시기로 규정할수 없는 복합성이 있다.

 

흔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를 기준 하여 봄, 여름이 집을 팔기에 좋은 시기라고 알려져 있고 실제로 가장 많은 매물들이 쇄도한다. 그러나 현장에서 일을 해보면 겨울이 시장에 우후죽순으로 매물로 넘쳐날때와 비교해서 더 유리할수도 있음을 실감한다.

그런 사정을 들어, 왜 봄이 올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설령 언땅에 망치를 두들겨 가면서라도  포 세일 사인을 박아야 하는지 몇가지 이유를 들어 보겠다.

 

    매물 부족

     대부분의 사람들이 겨울이 집 팔기에 나쁜 시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이때는 매물이 거의 없다. 그러나 이 시기에도 집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는 있다. 유입되는 인구 증가률이 주택의 증가룰보다 늘 선회하는 엘에이 시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줄어 드는 만큼 팔 기회가 더 높아 질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낮은 매물의 수가 사소한것까지 흠을 잡는 바이어의 성향을 있는 그대로 집의 상태를 용인하는 상황으로 변화 시킬수 있다.

 

2) 전근

     대부분의 회사들은 새해의 첫 일사분기동안 각 지점간의 이동을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상황은 겨울동안 빨리 이사를 해야하는 요인이 되고 이때 바이어는 재정적으로 안정된 직장인들이 될것이다. 이들은 신용점수도 좋고 빨리 이사를 해야하는 환경이 가격흥정면에서 셀러에게 유리할수 있다.

 

3) 조경에 대한 부담 경감

     꽃들이 많이 피는 시기에 이웃집보다 돋보이기 위해서는 많은 돈을 들여 조경을 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그러나 겨울에는 대부분의 조경이 심플하다. 울타리와 출입구를 깨끗이 청소하고 보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곳에 할러데이용 데코레이션만 좀더 한다면 더욱 차별화될수 있다고 본다.  

 

4) 윈도우 샤핑 피하기

    오픈 하우스를 하면 꼭 집을 사야 하는 바이어도 있지만 단순히 집구경 오는 손님들도 많다. 사람들이 많이 다녀가면 내집은 더 많이 더러워진다. 할러데이 시즌 바쁜 일정이 정말로 집을 사고자 하는 손님들만 집을 보러 다니게 만든다.

 

5) 리스팅 시간 감소

    이말이 직관에 벗어나는 듯 보일수 있지만 사실이다. 일반적 편견과는 반대로 집보러 다니기 나쁜 날씨와 할러데이 시즌의 바쁜 일정이 대부분의 과정들을 신속하게 만든다.

 

6) 매매가격 상승

    통계적으로 볼때 겨울에 팔린 집들이 매매가격이 더 높다. 이것은 셀러가 가격을 내리지 않고 봄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탓도 있고 이사를 꼭해야하는 직장인들이 가격 흥정에 실패하는 요인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부분의 모기지 이자율은 봄에 변동되고 바이어들은 보다 낮은 이자율에 집중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 집 구매를 결정하고 싶어 한다. 매매 가격이 높더라도 낮은 이자율 적용이 바이어들에게 유리하다보니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

 

 

     새해전에는 전국이 할러데이 분위기이므로 긴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이 시기에 집을 사고자 하는 바이어는 피할수 없는 동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지금 집을 팔아보는 것은 어떨까?

앰버 서 :213-298-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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